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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피바다>(1971)
이름 운영자
작성일 2002-12-12 조회수 2286
이른바 불후의 고전적 명작 <피바다>를 김정일의 주체적 문예방침과

현명한 영도밑에 가극으로 옮긴 새형의 첫 혁명가극. 1971년 피바다가극단에

서 창조하여 무대에 올렸는데, 7장 4경으로 구성되어 있다.

혁명가극 <피바다>는 절가화된 음악과 노래, 방창과 주체적인 배합관현악과

무용, 무대미술 등 새롭고 풍부한 형상 수단들이 유기적으로 결합되여

혁명적이며 현대적인 작품의 주제 사상적 내용을 완벽하게 표현함으로써

지난 시기의 가극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주체적인 가극예술의 시원을 열어놓았

다고 한다.

이 혁명가극 <피바다>는 무용·음악·미술을 대규모화 하여 정형화한 첫

작품으로서, 이후 피바다식 혁명가극 창작원칙이 확립되어 <꽃파는 처녀>

등을 대규모 가극으로 개작하는 지침이 되었다.

혁명가극 <피바다>는 근로자들을 혁명적으로 교향하는 생활과 투쟁의 참된

교과서로, 새형의 혁명가극의 고전적 본보기로서 내외에 널리 알려져 있다.

<피바다>는 1969년에 혁명영화로, 1971년에 혁명가극으로 그리고 1973년에

혁명소설 등의 다양한 장르로 제작된다. 그 중 가장 핵심은 혁명가극

<피바다>이다.

1971년 초연된 이래 20여년 동안 북한의 각 지방과 해외에서 1천3백여회에

걸쳐 공연됐고 2백50여만명이 관람했다는 저들이 자랑하는 최초의 혁명가극

이다.

이는 김정일의 '주체적 문예방침'에 따라 만들어진 것으로 피바다가극단에서

7장 4경으로 구성하여 무대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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