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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북한상식
제목
<북한 여성들 사이에 땋은머리 유행>
이름 운영자
작성일 2003-03-27 조회수 2466
최근 북한의 젊은 여성들 사이에는 땋은 머리가 유행하고 있다.

북한의 민주조선 최근호(3.14)는 황해남도 해주예술학원 여학생의 사례를 들며 두 갈래로 머리카락을 땋은 `쌍태머리'를 하고 다니는 여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지금 이 학원의 무용훈련장, 노래연습장, 교실 등 그 어느 장소에 가보아도 민족적 정서가 풍기는 쌍태머리를 한 수많은 여학생들을 찾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북한의 대중잡지 `천리마' 1월호는 `민족성이 안겨오는 땋은 머리'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쌍태머리와 함께 머리를 한가닥으로 땋은 `외태머리', 두 가닥으로 땋아 반대편으로 올려 귀 부근에서 고정시킨 `그네머리'를 현대적 미감(美感)에 맞는 머리라며 적극 권장했다.

`천리마' 2월호도 "최근 우리 여성들의 머리형태에는 단발머리, 묶은 머리, 땋은 머리, 파마머리, 틀머리 등이 있다"면서 "특히 땋은 머리를 비롯한 민족성이 강한 머리형태가 여성들 속에서 적극 장려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잡지는 6.25전쟁 직후인 `전후 복구건설시기'에는 전기나 증기로 손질한 `증기파마'가 널리 유행했고 60년대 중엽부터는 화학약품을 사용한 `화학파마'가 보급됐다고 소개했다.

또 단발머리는 중학교 이하 어린 여학생과 학교에 들어가기 전인 유치원 원아들이 많이 하고 다닌다고 잡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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