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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북한상식
제목
[북한상식] 영통사
이름 운영자
작성일 2003-10-28 조회수 2227
[북한상식] 영통사
개성시 용흥동 오관산 남쪽 기슭에 위치한 고려시대 사찰.

고려 11대 문종 왕의 넷째 아들이자 천태종의 시조 대각국사 의천(義天)이 천태종을 창시하기 전 불경을 공부했던 절로 유명하다.

절은 부지면적 4만여㎡에 입구구역과 마당구역, 기본가람(절간)구역, 의천의 묘실과 부도구역으로 구분된다.

마당구역에는 당간지주와 대각국사비 등이 남아있는데 대각국사비는 높이 4.5m, 너비 1.6m로 앞면에 '증시 대각국사 비명'이라는 글과 그 아래에 의천의 경력이, 뒷면에는 의천의 묘실과 비를 세우게된 사유들이 기록돼 있다.

기본가람구역에는 영통사의 중심 건물인 보광원 등이 자리잡고 있다.

영통사 동북쪽 오관산 능선에 위치해 있는 의전의 묘실은 3개 단으로 축조돼 있고 묘는 제일 윗단에 자리잡고 있다.

부도는 8각탑 형으로 기단과 지붕돌, 지붕돌 위에 놓는 상면부의 일부 장식돌이 남아 있다.

사회과학원 고고학연구소, 평양건설건재대학 건축사연구실에서 사찰복원을 위한 발굴과 조사작업을 완료하고 지난 99년 말부터 복원작업이 시작됐다.

복원작업은 기본사찰, 동북무덤, 서북건축지구 등 세 구역으로 추진 중이며 총 건축면적 2천800여㎡에 수십 채의 사찰이 신축되고 있다.

대한불교 천태종은 27일 영통사 복원에 쓰일 10만장의 기와를 북측에 지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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