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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공동사설
이름 운영자
작성일 2004-01-02 조회수 2319
신문 공동사설은 김일성 주석 사망 이듬해인 지난 95년부터 신년사를 대체한 형식이다. 공동사설은 신년사와 마찬가지로 그해 북한이 추진할 정책방향을 담고 있다.

공동사설은 지난 98년을 제외하면 당보(黨報)인 노동신문, 군보(軍報)인 ‘조선인민군’, 청년보(靑年報)인 ‘청년전위’ 등 3개 신문을 통해 발표됐다. 지난 98년에는 노동신문과 조선인민군 2개 신문에만 게재됐다.

김 주석 생존시는 대체로 육성 신년사로 발표됐다. 북한의 첫 신년사는 광복 이듬해인 지난 46년 1월 ‘신년을 맞이하면서 전국 인민에게 고함’이다.

신년사 중에는 축하문과 연회 연설로 대체된 적도 있었다.

축하문은 6.25전쟁 기간이었던 지난 52∼54년 북한군 장병에게 보내는 것이었고 연설은 지난 55, 56, 59, 69년 신년 축하연회에서 했다.

또 70년에는 노동신문 사설로 대체됐고 57년과 87년에는 없었다. 지난 87년 경우에는 김 주석이 86년 12월 30일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8기 제1차 회의에서 ‘사회주의의 완전한 승리를 위하여’라는 제목의 연설을 했다.

신년사에서는 대남제의도 있었다. 지난 88년의 ‘남북연석회의’와 90년의 ‘남북고위급이 참가하는 당국 정당 등의 협상회의 소집’ 등이 대표적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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