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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지난해부터 "정월대보름"을 공휴일로 지정
이름 운영자
작성일 2004-02-05 조회수 2168
북한은 지난해부터 정월대보름을 공휴일로 지정,하루를 쉬고 있다.

조선민속박물관의 최정실 연구사는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4일 평양방송에 출연, “우리 인민들은 수릿날과 한가위, 설과 함께 정월대보름을 우리 민족의 4대 민속명절의 하나로 즐겁게 쇠고 있다”면서 행운을 기원하는 달맞이, 부스럼을 방지한다는 부럼까기 등을 즐기며 오곡밥도 지어 먹는다고 소개했다.

처음으로 쉰 지난해 정월대보름에는 주민들이 김일성광장, 대동강 뚝, 을밀대,만경대 유원지 등을 찾아 달을 바라보며 행운을 기원했으며 주체사상탑 앞에는 연인들이 나와 달맞이를 했다고 북한 방송은 전했다.

또 옥류관과 청류관 등 음식점에서는 오곡밥과 약밥 등 전통음식으로 손님을 맞았고 버스와 궤도전차, 무궤도전차 등 대중교통은 아침 6시부터 밤 12까지 연장 운행했다.

지난 98년 북한을 떠나온 한 탈북자는 “정월대보름에 관해서는 학교에서 배운대로 ‘전통 중에 이런 것이 있다’는 정도만 알고 있을 뿐 행사나 민속놀이를 하는것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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