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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북한상식
제목
평양의 옛 이름
이름 운영자
작성일 2004-06-03 조회수 2893
유구한 역사의 도시 평양은 민족사와 더불어 각이하게 불리워왔다.

먼 옛날에는 평양을 '부르나' 라고 불렀다고 한다. 부르나 라는 말에서 부르 는 대체로 넓은 벌과 성시를 이르는 말이였고 '나'는 고장을 가리키는 뜻이였다. 따라서'부르나'라는 말은 성시가 있는 큰 도시 즉 수도를 가리키는 말로 통하였다.

세월의 흐름과 함께 선조들은 우리 말을 뜻이나 음에 따라 적는 이두식표기법을 만들어 썼다.

하여 넓은 벌을 가리켜 쓰던 부루는 평자로, 고장을 가리켜 쓰던 나 혹은 낭은 양자로 불리워졌다.

이웃나라들에서는 평양을 평천,악랑,평나 등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렀다.

이밖에도 대동강을 따라 능수벌들이 우거진것이 평양의 특색있는 풍치라고 해서 류경(柳京)이라는 이름이 생겼는가 하면 평양성을 지키는 군사들의 군영이 버드나무숲에 자리잡고있다는 의미에서 일명 류영이라고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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