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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북한상식
제목
기발하고 재미있는 북한말
이름 운영자
작성일 2004-08-15 조회수 2867
기발하고 재미있는 북한말

ㅇ한달의 절반은 허양 달아났다.

ㅇ가지마다 붉게 익은 사과알이 호함지게 주렁주렁 달렸다.

ㅇ모두 다 해산바산 헤어지고 혼자 남다.

ㅇ파도에 흥떵이는 고기떼.

ㅇ그에 대해서는 나도 파악이 있습니다.

ㅇ밤을 패며 공부한다.

ㅇ인순이가 하는 것보다 펄 날게 잘 해야지.

ㅇ푸수한 농촌 아주머니

ㅇ문제를 풀 수 있는 생각이 피끗 떠올랐다.

ㅇ농사지을 줄 모르는 사람이 땅타발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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