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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북한상식
제목
지금 北PC방엔 대학생 `북새통`
이름 운영자
작성일 2004-10-15 조회수 2655
자체기술로 4월 오픈… 이용료 비싸

북한 기술진이 자체 설립한 PC방이 지난 4월 평양시에 오픈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리상춘 재일본 조선인과학기술협회 컴퓨터전문위원장은 국내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홈페이지(www.stepi.re.kr)를 통해 "북한 최초 PC방이 올해 4월 15일 평양시의 지하철 광복역 인근 첨단과학기술봉사소 건물 2층에 개설됐다"고 4일 밝혔다. 한국 기업인 ㈜훈넷이 북한 장생무역총회사와 합작해 지난 2002년 5월 평양에 PC방을 처음 열었지만, 북한 자체 기술진의 PC방 개설은 이번이 처음이다.

PC방에는 100대 정도의 PC가 설치돼 있다. 단, 모두 국내망으로만 연결돼 있어 해외 인터넷망으로의 연결은 불가능한 상태다. 대학생들이 방과후인 오후 3~7시에 대거 몰려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라고. 이 PC방은 100Mbps 속도의 광케이블을 이용하며 "이용료는 비싸다"고 리 위원장은 덧붙였다. 권로미 기자(romi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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