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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공예품/주목나무/채반/소쿠리 > 싸리 채반
싸리 채반-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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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상태  
제조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북한)
원산지 북한산
수 량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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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동포들이 손끝하나 정성껏 만든 싸리채반/소쿠리 입니다."
*명칭 : 싸리 채반 / 싸리 소쿠리(광주리)
*국적/시대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북한)
*재질 : 나무(나무) / 싸리나무(싸리나무)
*용도/기능 : 식(食) / 음식기(飮食器) / 저장운반(貯藏運搬) / ()

*크기 : 지름 :
[싸리 채반 사이즈]
사이즈
가격
비고
20 cm / 높이 : 3 cm(품절)
4,000원
채반굵기가 얇고 비교적 가볍습니다.
(이미지 참조)
22 cm / 높이 : 2 cm(품절)
24 cm / 높이 : 3.5 cm(품절)
5,000원
26 cm / 높이 : 4 cm(품절)
28 cm / 높이 : 4 cm
7,000원
38 cm / 높이 : 3 cm(품절)
채반굵기가 두껍습니다
(이미지 참조)
45 cm / 높이 : 6 cm(품절)
10,000원
48 cm / 높이 : 6 cm
11,000원
55 cm / 높이 : 5 cm
12,000원
60 cm / 높이 : 6 cm
13,000원

싸리로 울이나 춤이 없이 둥글넓적하게 결어 만든 그릇으로, `채반`의 `채`는 싸리를 가리킨다.
채반에는 국수 사리를 지어 건져놓는 외에 전·빈대떡·누르미 따위의 부침개를 늘어놓는다.

공기가 잘 통하고 기름도 잘 빠져서 음식이 덜 상한다. 김장 때에는 갖은 양념을 썰어 담아놓고
갓 씻은 미나리·갓·표고를 얹어서 물기를 빼기도 한다.

특히 쪽싸리로 결은 작은 채반은 빛깔이 희고 매끄러워 잘 더러워지지 않으며 솔로 씻기도 편해서
한 집에서도 여러 개를 갖추어놓고 쓴다.
술을 거르는 용수도 싸리나 대로 만드는데에도 사리(事理)에 맞지 않게 제 말이 맞다고 우겨대는
것을 `채반이 용수가 되도록 우긴다`고 빗댄다.
소쿠리(광주리)는 식료품을 담거나 물로 씻은 식품을 담는 데 사용하였으나,
짜는 방법과 모양·크기를 달리하여 과자나 과일을 담는 데도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짜임새가 촘촘하여 쌀처럼 알이 작은 식품을 담아도 새지 않고 물만 빠지기
때문에 씻은 식품의 물을 빼는 데 편리한 그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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