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회원가입 로그인 MyPage 메일
장바구니 배송조회 이용안내 정보보호 고객문의 회사소개
 
ShoppingCategory
미술품(북한 그림)
북한주류
농산품/건강식품
버섯류(상황,영지)
공예품/주목나무/채반/소쿠리
민속인형 및 열쇠고리外
청자,골동품
원액(엑기스),액상제품
북한우표
[국산]경옥고
국내상품
Other Service
고객문의
보도자료/행사참여 사진
북한상식
일상사진
북한정보
자유게시판
현금영수증 신청란
Home > 청자,골동품 > 북한 청자
[판매완료]UC-153. 고려청자 (우치선,禹致善,유작 38cm-17cm)인민화가,人民藝術家
판매가격 판매완료
제품상태   
제조사 대작
스크랩하기

 
  
  
  [작품 이미지는 해상도에 따라 색상은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품은 1점씩이며 구매시 자동 품절처리됩니다.)
 
*작 품  명 标      题 : 고려청자 
*작품규격 画芯尺寸 : 약 38cm-18cm-6.8cm 
*원 산  지 作者国籍 : 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朝鮮)
*창작년도 创作日期 : 년
*작 가  명 作者姓名 : 우치선(禹致善)-유작, 인민예술가,人民藝術家
================================================ 
(1919.11.2.-2003)
1919년 평안남도 강남군 상암리에서 출생
1931년 상암보통학교 졸업
 ~1945년 남포시 송림도자기공장, 개성고려자기공장 등에서 일하며 도자기 기술을 연마
1945년~ 송림도자기공장 기술지도원과 공장장을 거쳐 남포도자기공장 공장장으로 일했다.
1950년대 중반부터는 선교도자기공장 준비실장으로 있으면서 고려청자기 복원에 매진
1960년대부터 고려청자를 제작했다.
1982년 "고려청자의 왕"으로서 일본 오사까 명예시민증 수여
1989년 6월 김일성상 수상
2003년 작고
우치선 (1919)
도자기창작가, 김일성상계관인, 인민예술가.
황해북도 송림시에서 출생. 송림토기공장에서 수련.

≪호로차관≫, ≪국화학상감무의청자 꽃병≫, ≪학상감무의청자꽃병≫ 등 60여년간 창작한 명작은 헤아릴수 없다.
수백년 끊어졌던 고려자기의 대를 현세기에 되살림으로서 민족의 슬기와 존엄을 누리에 떨친 도예가.
≪고려청자의 왕≫ 으로서 그는 1982년에 일본 오사까명예시민증을 받았다.


[연합뉴스] 우치선, 고려청자 재현 北도예가

지난 83년 가을 일본 시모노세키(下關)에서 열린 북한 고려청자 전시회를 감상한 일본의 한 도예가는
'고려의 수준을 훨씬 능가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최근호(6.7)에서 그 전시회에 작품을 낸 주인공은 북한 만수대창작사
도자기창작단에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도예가 우치선씨라고 소개했다..
북한에서 고려청자 재현자로 널리 알려진 우씨는 `김일성상' 계관인이자 `인민예술가'.
그의 대표작으로는 `목란꽃과 진달래꽃 상감 장식 꽃병', `국화무늬 상감 꽃병', `학ㆍ구름 장식 주전자' 등이 있다.
팔순을 넘긴 우씨는 지난 95년 9월 광주 비엔날레 북한미술품전시장에, 지난해 3월 서울 명동 한국관광명품점에
작품이 각각 전시돼 남한 도예가들에게도 꽤 알려진 인물이다.
일제시대 `겸이포'(현재 황북 송림시 인근)에서 뱃사공의 아들로 태어난 우씨가 고려청자의 매혹적인 비취색을
재현하는 작업에 평생을 바칠 수 있었던 것은 어릴 때 품었던 `오기'였다.
일제시대 한 도자기공장에서 일하던 그는 '감히 조선인 주제에 고려청자를 만들려고 하느냐.
조선인은 사군자(四君子)를 그릴 수 없고 고려청자도 만들 수 없다'는 일본인 주인의 냉대를 받고
고려청자를 꼭 재현하고야 말겠다는 결심을 굳혔다.
고려청자 재현에는 어릴적 부터 고령토를 실어 나르는 아버지의 배 위에서 여러 종류의 고령토를 직접 만져보면서
좋은 흙을 고르는 방법을 터득한 것이 큰 밑천이 됐다.
해방 직후 도자기 재료인 고령토를 찾아 각지를 누비기도 한 그는 각고의 노력 끝에 흙을 배합하는
비법을 찾아냈고 상감기법도 터득, 자신의 작품세계를 완성하기에 이르렀다.
실력을 인정받은 우씨는 지난 81년부터 만수대창작사에 들어가 작품제작에 몰두, 북한 도예계의 정상에 올랐으며
요즘은 후진들에게 청자 제작기법을 전수하면서 여생을 보내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평양미술대학 공예학부 도자기학과를 졸업한 딸 복단씨와 철룡ㆍ길룡씨 형제 등 슬하의 3남매도
아버지를 따라 도예계에서 일하고 있다.
 [알림]
   (약간 손상( 조선화경우는 찢어진 경우 등, 유화의 경우 유화가 떨어진 경우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절대하지 마십시오
      
www.koreadpr.co.kr 그림은 감상용으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등록된 게시물이 없습니다.

 
번호 평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등록된 게시물이 없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