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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미술품(북한 그림) > 조선화
[판매완료]QA-23. 찬서리 가셔시고 새봄이 (오영성吳永成 2006년-공훈화가,功勳藝術家)31cm-92cm(약15호)
판매가격 판매완료
제품상태  
원산지 북한
급수 공훈화가,功勳藝術家
출생 1964년 평양시 중구역 출생
특징 화조화의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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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이미지는 해상도에 따라 색상은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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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완료)
* 작 품 명 : 찬서리 가셔시고 새봄이
* 작품규격: 31cm-92cm(약15호)
* 원 산 지 :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
* 창작년도: 2006 년
* 작 가 명 : 오영성吳永成 2006년-공훈화가,功勳藝術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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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성吳永成 (공훈화가.功勳藝術家)
1964년 4월 15일 평양시 중구역에서 출생
1986년 평양미술대학 조선화 학부 졸업
1986년 만수대창작사 조선화창작단 창작가
1997년 공훈예술가

어린시절부터 천성적 재능을 나타낸 세계 적으로 알려진 화조화 화가이다. 일본, 미국, 중국,
로씨야 등 여러나라들에 그의 화조화 작품들이 널리소개되여 대단한 인기를 끌고 있다.
그의 작품 수십점은 조선미술박물관에 소장 전시되고 있다.

대표작:<등꽃과 비둘기>,<련꽃과 물촉새>,<해마다 팔월이 오면>,<풍만한 가을>,<가을국화>

몰골기법을 위주로 한 다양한 조선화 기법으로 그린 그의 작품들은 아름답고 선명한 색채와 능란한
필치로 작품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현재 만수대창작단 단장을 맡고 있으며, 주위의 기대를 한몸에 받을 정도로 그의 작품세계는 벌써부터
대가다운 면모를 보이고 있다.

[통일뉴스] <기고> `우리 입맛에 착착` - 심규섭 ... `북한 조선화 최고 화가전`을 보고 2003-01-20
오전 12:00:00 심규섭(화가, ynano@hanmail.net)

<중략> ▶고향의 가을/오영성/65*65/조선화/1996 [자료제공 - 심규섭]

오영성은 1964년 생으로 다른 화가에 비해 매우 젊다. 하지만 만수대창작사에서 조선화창작단 단장을 맡고
있을 정도로 유망주이다.
<고향의 가을>이라는 작품은 우리의 정물화에 가깝다. 하지만 서양식과는 전혀 다르다. 맑고 간결하며 화사한
전형적인 조선화풍의 정물화이다.

전시회를 본 느낌은 작품이 우리의 입맛에 착착 달아 붙는 느낌이었다. 비록 체제나 사는 방식이 달라도 정서와
미감은 같기 때문이다. 봄이 기다려진다.

[연합뉴스] 美 LA서 북한 부채화 전시회

북한 `공훈예술가' 오영성 화백의 부채화 전시회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리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
(RFA)이 28일 보도했다.
서울에서 수신된 RFA는 오 화백의 부채화 전시회가 지난 20일부터 미국 LA의 전금여행사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다면서 부채화전시회으로서는 미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행사라고 전했다.
RFA는 이 전시회에는 부채화를 비롯해서 진달래꽃, 매화 등 모두 80점이 선보인 가운데 관람객들이 줄을 잇고
있으며 오는 3월 15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

오 화백은 지난 64년 평양에서 태어났으며 평양미술대학을 졸업하고 북한 최대의 예술단체인 만수대창작사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의 작품은 주로 북한의 전통 회화인 조선화의 기법을 독창적으로 전개했기 때문에 사물의 표현법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RFA는 소개했다. [연합=한동철 기자] 2001.02.28 18:21

[연합뉴스] 북한 미술 전시회 서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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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ㆍ뉴욕ㆍ시카고 등지의 재미동포 미술애호가들이 결성한 조선미술협회(회장 신동훈)는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신관에서 '조선화(한국화) 최고 작가전'을 개최한다.

북한이 자랑하는 최고 거장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이 전시회에는 정창모ㆍ선우영ㆍ정영만 등 인민예술가, 운보 김기창 화백의
동생인 김기만, 만수대창작사 조선화창작단 오영성 단장 등의 작품 80여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를 위해 방한한 신 회장은 "그동안 남과 북이 여러 교류를 해왔지만 미술교류는 작품만 오가면 되므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전시회에 소개되는 작품들은 제3국을 경유한 것이 아닌 직접 북한에서 수집한 것으로 북한 전통
조선화의 높은 수준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조선미술협회는 2001년 9월 창립돼 지난해 2월 미국에서 전시회를 여는 등 수차례의 전시를 통해 북한의 수준높은
미술작품을 소개해 왔다.
[연합=유진 기자]yoojin@yna.co.kr 2003.01.09 13:02

동아일보 [광주/전남]北 미술품 32점 선보인다…광주비엔날레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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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개막하는 제4회 광주비엔날레 행사 기간에 북한 미술품 30여점이 전시된다. 광주시는 12일 ”북한측 조선
아시아태평양 평화위원회를 통해 지난달 들여온 회화 26점과 병풍 6점 등 ’조선화’(한국화) 32점을 비엔날레 기간 중
북구 중흥동 광주북한관에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작품은 평양에서 중국 베이징(北京)을 거쳐 국내로 반입된 것으로 인민예술가 리경남씨의 ’압록강’, 공훈예술가
오영성씨의 ’풍요한 우리살림’ 등 인민화가 6명의 작품 17점과 공훈화가 8명의 작품 13점, 일반화가 2명의 작품 2점 등이다.
광주〓김권기자goqud@donga.com

그림으로 만나는 북녘 산하 - 광주매일신문 05. 03.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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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만나는 북녘 산하> -북한 조선화 대가 작품 1백여점 광주 나들이 -북한 어린이 사랑의 일기 보내기 기금
마련 거실로 돌아온 북한미술전 -한국케이블TV광주방송 인추협 주최 오는 29~내달 7일 남도예술회관  북한 최고의 조선
화가들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대규모 전시회가 광주에서 열린다.  

한국케이블TV광주방송(KCTV·대표이사 최용훈)은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약칭 인추협), 사랑의 일기재단과 함께 오는
29일부터 4월7일까지 광주 남도예술회관에서 북한 어린이 사랑의 일기 보내기-거실로 돌아온 북한미술전을 개최한다.  

KCTV 광주방송 개국 1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북한 최고의 조선화가 선우영, 정창모, 리창 등 인민예술가와
고영근, 리철, 최상건 등 공훈예술가, 만수대 창작사 소속 작가 등 북한을 대표하는 51명의 작품 100여점이 선보인다.

그동안 광주비엔날레 특별전 등 북한 미술 작품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긴 했지만 이처럼 북한에서 비중있는 인민예술가와
공훈예술가의 작품이 대거 초대되기는 이번이 처음. 특히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작품들은 북한내 최고 작가들로 구성된 만수대
창작사 소속 작가들의 작품을 보급하는 만수대 해외개발회사 그룹과 중국아시안문화상무유한회사가 선정, 신뢰성을 더했다.

북한의 조선화는 민족자존의 회화라 불릴 정도로 북한 미술의 핵심을 이루고 있다. 형상에 대한 사실적 묘사를 통해 선명하고
간결하면서도 섬세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 이번 전시작들은 주로 금강산 묘향산 모란봉 등 북한의 아름다운 자연을 화폭에
옮긴 서정적인 산수화들이 많다.

진채세화의 대가인 선우영, 이산가족상봉 북측대표로 서울을 방문하기도 했던 몰골화가의 대가 정창모 김룡권 황병호 오영성
등의 작품에선 서정적인 정취가 물씬 풍긴다.

진호림 인추협사무국장(KCTV광주방송 편성제작팀장)은 "대부분 작품들은 전지 크기(가로 120㎝, 세로 70㎝)로 제작돼 거실에
걸어두기 적합하다"고 설명하면서 "이번 전시회가 북한 작가들의 예술관을 엿보고 민족의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지난 95년부터 사랑의 일기 보내기 운동을 펼쳐왔던 KCTV 광주방송과 인추협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을 북한 280여만명의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일기 마련 기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인추협은 이미 지난2003년 평양에서 북한측 민화협(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과
북한 어린이 280여만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일기 보내기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280만명의 어린이에게 보낼 사랑의 일기장은 분량만 200t,
총 3억여원의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소연 기자 sykim@kjdaily.com
 
[알림]
 * 약간 손상(조선화는 끝부분 찢어진 경우, 유화는 조금씩 떨어지거나,크랙 경우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등록된 사진은 복사 및 도용 , 모조품 제작은 절대하지 마세요
 * www.koreadpr.co.kr 그림은 감상용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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